.교회는 헌당의 기쁨을 주민과도 나눈다. 1년 동안 임시 예배당으로 사용하던 36㎡(약 11평) 넓이의 공간을 주민 쉼터로 만들어 개방한 것이다. 교회는 이곳에 ‘지구촌·추월 달마을 힐링쉼터’라는 간판을 달았다. 쉼터에는 고령층 주민을 위한 원적외선 사우나와 카페 형태의 휴게 공간을 마련했다.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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